12가지 미피 이야기를 그림책과 그림자극장으로 감상할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엘리시아(Elyssia) 산하 영유아 도서·교구 브랜드 두두스토리가 미피와 협업한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 미피 에디션’을 출시한다.
미피는 1955년 네덜란드의 그림책 작가 딕 브루너가 탄생시킨 캐릭터로, 70년 이상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피 특유의 굵은 윤곽과 간결한 그림체는 흑백 그림자와 잘 어우러진다. 또한 아이에게 스스로 상상할 여지를 남긴다는 점에서 그림자극장의 콘텐츠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이번 협업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12가지 미피 이야기를 그림책과 그림자극장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흑백 그림자와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가 진행돼 아이가 잠들기 전 수면 의식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가족, 친구, 생일, 동생 등 친숙한 소재를 다뤄 아이가 일상 속 감정과 경험을 연결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두스토리는 부모에게도 익숙한 미피의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그림책과 그림자로 즐길 수 있도록 미피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아이가 자유롭게 상상하고, 잠들기 전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을 슬로건으로 아이가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있다. 두두 그림자극장은 2018년 첫 출시 이후 ‘원조 그림자극장’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두두스토리 대표 제품으로는 ‘두두 그림자극장’, ‘두두 앙팡’, ‘포토 사운드 500’, ‘명화 클래식’ 등이 있다.
두두스토리 소개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놀이하듯 읽는 책과 배우듯 놀이하는 장난감을 만든다. 또한 발달에 필수 요소인 놀이, 성장, 인지 영역을 모두 담아 통합적인 발달을 도모한다. 대표 제품인 그림자극장 외에도 두두 앙팡, 포토 사운드 500, 명화클래식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