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토닝을 진행하는 김가람 대표원장
서울--(뉴스와이어)--경희일생한의원은 환자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시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신 프리미엄 피부·레이저 장비인 ‘노블린(Nobleen) 제모’, ‘슈링크(Shrink)’, ‘피코토닝(Pico Toning)’을 전격 도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노블린 제모’는 듀얼 파장을 활용해 모낭과 모근을 정밀하게 타격하면서도, 즉각적인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통증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굵은 털부터 잔털까지 깔끔하고 안전한 제모가 가능해 내원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함께 도입된 ‘슈링크’는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처짐을 개선하고 탄력을 끌어올려 매끄러운 얼굴 윤곽을 완성해 주는 대표적인 리프팅 시술이다. 또한 ‘피코토닝’은 기존 레이저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색소 입자를 아주 미세하게 부수어, 기미와 잡티 등 피부 깊은 곳의 흔적을 효과적으로 지워내고 맑고 투명한 안색을 되찾아 주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경희일생한의원은 그동안 전통적인 내면의 순환과 건강 관리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해 온 데 이어, 이번 최신 장비 도입을 통해 외적인 피부 고민까지 동시에 아우르는 ‘토탈 뷰티·헬스 케어’ 시스템을 확립하게 됐다.
경희일생한의원은 환자 개개인의 피부 타입과 모질 및 색소의 깊이 등에 따라 면밀한 진단을 거쳐 1:1 맞춤형 복합 시술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내면의 치유와 외적 아름다움의 조화를 통해 환자분들이 더 건강하고 당당한 자신감을 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희일생한의원 소개
동대문구, 성동구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경희일생한의원은 365일 매일 진료·일요일 진료·공휴일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현직 교수 등 의료진을 필두로 근골격계, 교통사고 후유증(입원&통원), 디스크·협착 비수술치료, 약침, 추나요법, 다이어트, 소아성장, 리프팅, 매선, 모공축소 특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환자의 건강을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