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토스 페이스페이 결제 프로모션 시작… 피자 최대 2만원 할인

피자헛 매장에서 토스 ‘페이스페이’로 포장 주문 결제 시 피자 라지 사이즈 기준 최대 2만원 할인
페이스페이 간편결제에 피자헛 할인 혜택 결합… 새로운 결제 경험과 실속 혜택 동시에

2026-09-07 14:35 출처: 한국피자헛

피자헛 토스 페이스페이 결제 장면

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이 토스와 손잡고 9월 7일부터 매장 포장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얼굴 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FacePay)’ 선착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변화하는 결제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즐거운 매장 이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얼굴 인식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페이스페이를 피자헛 매장에 접목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문과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얼굴 인식 결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페이스페이도 새로운 오프라인 결제 방식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리서치 테크 기업 오픈서베이가 지난달 발표한 ‘결제 서비스 트렌드 리포트 2026’에 따르면, 얼굴 인식 결제에 대한 인지율은 2025년 44.2%에서 올해 75.3%로 1년 만에 31.1%p 상승했다. 스마트폰이나 실물 카드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할 수 있다는 편의성을 바탕으로 일상 속 활용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피자헛은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고객들이 페이스페이의 편리함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 포장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라지(L) 사이즈 피자 기준 최대 2만원의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새로운 결제 방식의 편의성에 즉시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더해 페이스페이 이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대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피자헛과 토스가 협업해 각 사의 혜택을 결합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자헛 매장에서 라지 피자를 포장 주문하면 피자헛 자체 할인 1만원이 적용되며, 할인 후 결제금액이 2만원 이상인 주문을 페이스페이로 결제하면 토스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페이스페이 첫 결제 고객에게는 토스가 1만원의 추가 할인을 지원해, 피자헛 자체 할인과 합산 시 라지 피자 기준 최대 2만원이라는 큰 폭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상가 3만3000원의 라지 피자는 피자헛 자체 할인 1만원에 토스의 페이스페이 첫 결제 할인 1만원을 더해 총 2만원 할인된 1만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페이스페이 첫 결제 1만원 할인은 프로모션 기간 중 1회 제공되며, 이후에는 토스가 제공하는 6000원 할인 혜택을 하루 1회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피자헛 매장 포장 주문에 한해 적용되며, QR 및 온라인 결제와 배달 주문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할인 혜택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피자헛은 결제 방식이 빠르게 진화하면서 외식 매장에서도 편리한 결제 경험이 고객 경험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의 협업을 통해 매장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소개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