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뉴스와이어)--글로벌 건축 자재 및 특수 제품 제조업체이자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계열사인 존스 맨빌(Johns Manville, JM)은 밥 왐볼트(Bob Wamboldt) 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은퇴함에 따라, 존 바수타(John Vasuta)가 2026년 8월 1일부로 그 뒤를 이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직에 취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수타는 2019년 존스 맨빌에 합류해 엔지니어드 프로덕츠(Engineered Products) 사업부 사장을 맡아왔다. 그는 또한 수자원, 하수, 유틸리티, 배수, 통신용 인프라 접근 제품의 글로벌 리더이자 비상장 제조 기업인 EJ의 이사회 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존 바수타 신임 CEO 내정자는 “CEO 역할을 맡게 된 것은 크나큰 영광”이라며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사의 성공을 이끌어준 직원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존스 맨빌 합류 전 바수타는 브리지스톤(Bridgestone Corp.)에서 파이어스톤 빌딩 프로덕츠 인터내셔널(Firestone Building Products International) 사장, 글로벌 영업·마케팅·운영 수석부사장 등 주요 핵심 임원직을 역임했다. 애크런 대학교(University of Akron)에서 공학 학사, 경영학 석사(MBA), 법학 박사(Juris Doctor) 학위를 취득했다.
바수타의 입증된 리더십, 산업 전문성, 그리고 고객 및 직원들과의 굳건한 신뢰 관계는 그가 JM의 미래를 이끄는 데 최적임자임을 보여준다. 그는 직원, 고객, 소유주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168년 역사를 계속 이어갈 것이다.
밥 왐볼트 현 CEO는 “우리 조직 전체의 노고와 헌신을 반영하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하는 등 우리가 함께 이룬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은퇴를 앞두고 회사를 더욱 큰 성공으로 이끌어 갈 바수타 신임 CEO의 리더십에 전적인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왐볼트는 2003년 존스 맨빌에 합류하여 엔지니어드 프로덕츠, 루핑 시스템(Roofing Systems), 인슐레이션 시스템(Insulation Systems) 등 회사의 3개 사업부를 각각 총괄한 후 2020년에 사장 겸 최고경영자로 취임했다.
메리 라인하트(Mary Rhinehart) 존스 맨빌 이사회 의장은 “왐볼트 CEO의 재임 기간 동안 회사는 눈부신 성장을 이뤘으며, 최고경영자 직무를 수행하며 보여준 헌신과 전문성에 감사드린다”며 “그의 명예로운 은퇴를 축하하며, 바수타 신임 CEO가 이 견고한 기반 위에서 회사의 미래 비전을 지속해서 실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존스 맨빌 소개
버크셔 해서웨이(뉴욕증권거래소: BRK.A, BRK.B) 계열사인 존스 맨빌(Johns Manville, JM)은 건축 단열재, 설비 단열재, 산업용 단열재, 상업용 지붕재 및 지붕 단열재와 상업·산업·주거용 섬유 및 부직포 분야의 프리미엄 품질 제품을 선도적으로 제조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1858년에 설립되어 덴버에 본사를 둔 이 기업은 연간 매출 40억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모든 주요 시장에서 시장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JM은 약 8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북미 및 유럽의 43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j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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