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앙, SOUL 오픈형 이어폰 ‘OPENEAR GLOW’ 국내 출시

오픈형 설계와 ANC·LED 라이팅을 결합한 일상형 블루투스 이어폰

2026-04-28 09:00 출처: 크레앙

오픈이어 설계와 LED 라이팅을 적용한 SOUL ‘OPENEAR GLOW’

서울--(뉴스와이어)--크레앙은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SOUL의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OPENEAR GLOW’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OPENEAR GLOW는 귀를 막지 않는 오픈이어(Open-ear) 설계를 적용해 음악 감상 중에도 주변 소리를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일상생활과 야외 활동에서의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커널형 이어폰의 밀폐감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나 이동 중에도 주변 상황을 놓치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OPENEAR GLOW는 공기 전도 방식 사운드를 적용해 귀 안을 막거나 압박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하고 균형 잡힌 음질을 제공한다. 음악의 핵심 사운드를 선명하게 전달하면서도 외부 소리를 함께 인식할 수 있어 러닝·산책·출퇴근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은 가벼운 착용감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을 더해 통화나 음악 감상 시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오픈형 구조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소음을 줄여 콘텐츠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이동 중이나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제품 외관에는 LED 라이트 기능이 적용돼 야간 활동 시 시인성을 높였다. 단순한 시각적 연출을 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위치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 요소로 작용한다. 은은한 라이팅 효과는 운동이나 야외 활동 시 스타일 포인트로도 활용 가능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블루투스 6.0을 지원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하며, 스마트폰·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 빠르게 연동된다. 최대 16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성능과 약 1.5시간의 충전 시간으로 일상 사용에 충분한 활용성을 갖췄다. 또한 IPX4 등급의 생활 방수 설계를 적용해 땀이나 가벼운 빗방울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OPENEAR GLOW는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SOUL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SOUL은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사운드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개성 있는 사운드와 디자인을 선보여왔다. 크레앙은 이번 OPENEAR GLOW를 국내에 독점 수입해 제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한다.

크레앙은 OPENEAR GLOW는 음악 감상과 일상 안전 그리고 착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오픈형 이어폰이라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오디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OPENEAR GLOW는 네이버 크레앙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티다이렉트에서 최신 ‘갤럭시 S26’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은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크레앙 소개

크레앙은 SOUL, Motorola, Nokia, ZAGG, mophie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국내 총판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관련 액세서리 전반을 온·오프라인에 유통하는 전문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 ‘CREAN’과 ‘Ultraboost’를 통해 스마트폰 충전기, 케이블, 케이스, 음향기기, 무선 충전기 등 다양한 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앱세서리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크레앙은 세계적인 브랜드 유통과 자체 브랜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폭넓은 제품군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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